지은이: 남기심,고영근,유현경,최형용

 

<전면 개정판>은, 그 이름에 걸맞게 내용은 물론 체계 전반을 수정하고 보완함으로써 1985년 초판본의 정신은 계승하되 급변해 온 국내외의 문법 연구의 흐름을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동시에 검인정 교과서 시대로 돌아서면서 학교 문법이 취하고 있는 방향과 요구에도 부응하고자 노력하였다.이전과는 달리 본문에 따로 공간을 마련하여 내용을 심화하는 한편 다양한 토론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는 심화 박스로 깊이 있는 문법 지식을 제시함으로써 초판본의 이론적인 틀을 유지하면서도 최근의 연구 쟁점을 수렴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각주는 그동안 섞여 있던 내용주와 참조주를 분리하였다. 그리하여 본문 내용의 이해에 도움이 되는 내용주로만 각주를 구성하였다.연습 문제와 탐구 문제는, 이번 개편 작업에서 가장 많은 공을 들인 부분 가운데 하나인데 본문에 대한 이해로부터 출발하여 언어 현상에 직접적으로 적용하여 탐구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구성하였다. 이때 실제 언어 자료를 폭넓게 제시함으로써 이론과 실제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안배하였다.

 

남기심 (지은이) 

1936년 경기도 광주시에서 태어남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와 같은 대학원 마침 (문학박사)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 지냄. 전 국립국어원장
현재 연세대학교 언어정보개발연구원 특별연구원, 고려사이버대 석좌교수

  • 최근작 : <표준국어문법론>,<왜 다시 품사론인가>,<국어문법의 탐구 5> … 총 20종 (모두보기)

 

고영근 (지은이) 

1936년 경남 진양군(현재 진주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대학원을 거쳐 같은 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역임하였다.(문학박사). 훔볼트 초빙교수로 독일 라이프치히 소재 막스플랑크 진화인류학연구소, 만하임 소재 독일어 연구원, 보훔, 콘스탄츠, 함부르크, 뷔르츠부르크 대학에서 이론문법과 텍스트과학을 연구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로 있으며 어학전문 국제학술지 「형태론」의 편집고문과 <이극로박사 기념사업회> 회장을 맡고 있다.

  • 최근작 : <표준국어문법론>,<우리말 문법, 그 총체적 모습>,<쓰기.말하기 능력 향상을 위한 모든 한국어의 문형> … 총 49종

 

유현경 (지은이)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
대표 논저
『국어 형용사 연구』(1998)
『왜 다시 품사론인가』(2006, 공저)
『한국어 사전편찬학 개론』(2008, 공저)
『한국어의 문법 단위』(2015, 공저)
『형태 중심 한국어 통사론』(2017)

  • 최근작 : <말뭉치 기반 한국어 접속어 연수>,<한국어 표준 문법>,<표준국어문법론> … 총 11종 (모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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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용 (지은이)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공군사관학교 교수부 국어과 교관, 전임강사를 거쳐 아주대학교 인문과학대학 국어국문학전공 교수를 지냈다. 이화여자대학교 인문과학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있다.

[저서]
국어 단어의 형태와 통사-통사적 결합어를 중심으로-
주시경 국어문법의 교감과 현대화(공저)
한국어 형태론의 유형론
한국어 연구와 유추(공저)
한국어 형태론
한국어 분류사 연구(공저) 등

[논문]
파생어 형성과 빈칸
합성어 형성과 어순
국어 동의파생어 연구
한국어의 형태론적 현저성에 대하여
유형론적 관점에서 본 한국어의 품사 분류 기준에 대하여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형태론-어휘장 형태론을 제안하며-
복합어 구성 요소의 의미 관계에 대하여
형태론의 융합과 유형
문법에서 유추의 역할은 무엇인가
반의 관계 형태론 등

표준국어문법론-전면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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