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주의와 최후의 수단 - 언어의 본질을 보여주는 핵심적인 책략

 

 

최후의 수단이라는 개념은 생성문법의 시작을 알리는 촘스키의 저서 <통사구조>에서 처음 제시되었다. 그 동안 생성문법의 틀 안에서 크게 관심을 끌지 못하던 최후의 수단이라는 개념이 흥미롭게도 최소주의 틀 안에서 다시 부활하고 있는 추세이다. 저자는 최후의 수단이 지엽적이거나 예외적인 것이 아니라, 언어 전반에 걸쳐 매우 광범위하게 적용되는 책략이며, 언어의 본질을 잘 드러내 주는 핵심적인 개념이라는 것을 다양한 언어현상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역자소개

김광섭 (지은이) 

University of Maryland, College Park 언어학과 언어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영어학과 영어학 석사,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영어학 학사

경력
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통번역학부 교수
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 학장
전) 한국외국어대학교 Tesol대학원장
전) 한국생성문법학회 회장

공저
『의문사와 의문문의 통사와 의미』(한국문화사, 공저)
『Plurality in Classifier Languages』(한국문화사, 공저)
『The Grammar of Copulas Across the Languages』(Oxford Univ. Press, 공저) 외 다수

논문
English C moves downward as well as upward (Linguistic Inquiry)
Movement paradoxes are not paradoxes (Lingua) 외 다수

최소주의와 최후의 수단

    주소: (04788) 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 130 (성수동1가, 서울숲IT캐슬) 13F ㅣ 대표 : 김진수 ㅣ 사업자등록번호: 206-30-55089

    전화번호: 02-464-7708 ㅣ 팩스번호: 02-499-0846 ㅣ 이메일: hkm@hankookmunhwasa.co.kr

    © 2020 by Hankook Publishing House 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