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자 : 김진영

출판사명: 한국문화사

11쇄 발행: 2019626

정가: 19,000

판형: 신국판(153*225)

page: 312

ISBN: 978-89-6817-782-8 부가기호: 93440

 

신자유주의는 양극화의 큰 모순을 남겼다. 대안으로 등장한 자본주의 4.0

베이징 컨센서스는 이것을 치유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신자유주의 정치경제에 대한 비판과 신자유주의 쇠퇴 이후의 발전모델에 대해 이야기한다. 신자유주의 질서는 다른 작은 개발도상국들이 한국처럼 되기를 꿈꾸는 것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환경이다. 중국은 중국이므로 놀라운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자본주의 세계경제는 개방한 중국에서 새로운 기회와 무한한 가능성을 보았으므로 많은 자본들이 쏟아져 들어갔다. 그리고 중국정부는 경제발전에 대해 매우 의욕적이었고 시장경제를 운영하는 데 상당히 유능하였다. 중앙집권적 국가주의와 관료제는 한국과 중국에 공통된 제도적 유산이며 이는 세계 시장경제에서 이 나라들을 우뚝 세우는 데 중요한 토양이 되었다.

 

김진영

현재 부산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국 시라큐스 대학 (Syracuse University) 맥스웰 스쿨 (Maxwell School)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제정치경제와 동아시아 국제관계에 관한 다수의 연구논문과 공저가 있다. 외교부 정책자문위원과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을 역임하였고 중국 영자지 China Daily에 객원칼럼을 쓰기도 하였다. 최근 발표한 연구논문으로 중국의일대일로구상에 대한 세 가지 관점의 제안, 세계금융위기 이후의
포스트 브레튼우즈 체제등이 있다

신자유주의의 쇠퇴와 그 이후: 자본주의 4.0과 베이징 컨센서스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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